본문

main_top3.jpg

감 사

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할지어다

    

우리에게 향하신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크시고

여호와의 진실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시편 117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img25.jpg

감사의 계절, 가을이 마무리 됩니다

한해 먹을 곡식들이 창고에 챙겨졌습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해와 비를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곡식들과 농부들은 분주 했습니다

    

지음 받은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께

드릴 영원한 감사의 노래,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크시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영원하시군요 !

 

모든 사람들이 외칠 11월의 마지막입니다.


 

main_bot6.jpg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