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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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것은 

이 봉사의 직무가 성도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할 뿐 아니라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로

말미암아 넘쳤느니라

    

이 직무로 증거를 삼아

너희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실히 믿고

복종하는 것과 그들과 모든 사람을 섬기는

너희의 후한 연보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 그들이 너희를 위하여 간구하며

하나님이 너희에게 주신 지극한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를 사모하느니라 고린도후서 9:12-14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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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면 받는 사람의 필요가 채워질 뿐아니라

주는 사람이 복음을 받고

하나님께 순종 하는 것을 입증합니다

    

그러므로 받는 사람은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 때문에

주는 사람을 위해 심장으로 기도합니다

이것이 하늘나라의 삶입니다

    

세상은 주지 않을 뿐아니라

거짓과 도둑질, 온갖 수단으로 빼앗습니다

잘 살지도 못합니다. 개인도 나라도 그렇습니다

    

미국은 온 세계에 얼마나 주는지요 . . !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수많은 생명까지 주었습니다

계속 초부강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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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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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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