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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감사

    

너희가 모든 일에 넉넉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그들이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고린도후서 9:11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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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계절이 마무리 되어갑니다

    

감사는 생명과 모든 좋은 것을 주신

하나님과의 교제에 들어가는 입문입니다

감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때문입니다

 

주는 사람에게 줄 수 있도록 더욱 주시는

하나님께 받는 사람들이 감사하게 됩니다

    

이 감사의 마지막 주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하는 주역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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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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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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