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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문
천국에서 만나보자 그 날 아침 거기서
순례자여 예비하라 늦어지지 않도록
만나보자 만나보자 저기 뵈는 저 천국 문에서
만나보자 만나보자 그날 아침 그 문에서 만나자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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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하늘나라에서
큰 환영 잔치가 벌어진 날입니다
지난 9년간 구심선교를 해 오던
사랑의 친구들의 마치 아버지 같으셨던
김종길 장로님께서 하늘 고향 집으로 옮기셨습니다
이틀 전에는 구심선교의 선구자
정한수 친구가 하늘 집으로 갑자기 옮기셨습니다
많은 생명을 찾아 하나님께 드리시고
아주 많은 감사와 아름다움을 우리에게 남기시고,
이제 고통도 죽음도 없는 영원한 집으로,
이 땅에 일을 완성 하신 자녀들을
하나님께서 천사들의 호위와 노래 속에
인도해 가셨습니다
예수님을 모르고 그 영혼이 몸을 떠나
갈 곳을 알지 못하다가 지옥에 도착 할
수 많은 지구인들을 생각하면
생전에 예수님을 만나도록 돕는 것이
얼마나도 중요한지 또 절감 했습니다
사랑의 친구들은 흙으로 왔다가 흙으로 돌아가는
그 산을 내려왔습니다
부활하신 주 예수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하늘나라 영광의 잔치를 믿음으로 보며,
장로님의 장례식장에서
천국에서 만나보자 그 아침이 될 때에 . . .
희망과 감사로 노래 했습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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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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