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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과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고린도후서 9:10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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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래 학생이었기 때문에

근검절약을 했으나 학비 대출이 많았습니다

졸업 후 대출을 겨우 다 갚자 말자

예수님의 생명과 사랑을 모르는 분들에게

정말 알려 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알려주지 . . . ?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 . . “

바울 사도의 이 편지를 읽었습니다

생명의 씨앗만 주셔도 됐다 인데

먹을 양식까지 주신다니 . . .

 

하늘나라의 행정을 배우고 찬양드렸습니다

    

그런데 30 여년이 지나 오늘 이 글을 쓰면서 보니,

창고에는 씨앗들이 쌓여가고

의로운 추수는 더 커진다고 하시는군요.

    

우리의 하나님은 어떠신 분이신지 . . !

하나님의 일꾼들은 어떤 복을 받고 있는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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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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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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