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main_top3.jpg

영원히 의로움

    

기록된 바 그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고린도후서 9:9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img25.jpg

하나님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편견적인 사랑을 가지고 계십니다

세상과는 완전 반대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쁨으로 

널리 주는 것은 하나님 앞에 의로움입니다

이 의로움은 영원할 것입니다.


 

main_bot6.jpg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