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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하지 않게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탄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 후서 12:7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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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은 하나님의 사람도 버림받게 합니다
교만은 하나님을 밀쳐 내고 자신이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고
하나님으로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인류를 두 번째로 유익토록 하신
바울 사울까지도 신체 속에 있는 한
교만을 넣는 마귀의 유혹에 빠질 수 있는
허약을 하나님께서 예방하셨습니다
그 하나님의 원수 마귀, 사탄이 주는
고통을 조금 허락 하셔서 늘
정신 차리고 강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고통은 극한 이었습니다
하나님만 의지 할 수 밖에 없는
극한 이었습니다
끝까지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도록,
인류를 두 번째로 유익하게 하는
그 일을 완성하기 위해서
바울 사도를 보호 하시는
하나님의 예방이 성공했습니다
하나님의 신실한 일꾼들에게 비합리적인
극도의 고난이 계속 될 때
이것이 그 원인 중 하나 일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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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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