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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하늘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그는 십사 년 전에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 가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내가 이런 사람을 위하여 자랑하겠으나
나를 위하여는 약한 것들 외에 자랑하지
아니하리라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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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분은
바울 사도 자신입니다
바울 사도는 신약교회 초기에
예수님을 부정할 뿐아니라
그 제자들까지 죽이려 다녔으나
예수님께서 직접 만나 주신 후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신실한 그의 일꾼으로 만드시고
그의 생전에 하늘나라에까지 데려 가셨습니다.
최고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항상 이러하신 분입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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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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