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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지 아니하더냐

고린도후서 11:28,29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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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꾼으로서 

바울 사도의 27년간 섬김의 기간 동안에

크게 당한 고통만 35번은 넘는 것 같습니다

    

한번만 당해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일생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는 정도의

충격적인 고통들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 보다 더한 고통은

예수님을 믿도록 도와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서도

성장하지 못하거나 마귀에게 또 잡힐 때입니다

    

이 고통은 사람들을 위해 십자가에서 당하신

예수님의 그 고통입니다

 

영원한 생명 전수를 위한 고통,

“나는 날마다 죽노라”를

조금 이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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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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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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