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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증하다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는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고린도후서 11:23-27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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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의 삶이 그가 누구인지 입증합니다

    

이 바울 사도의 삶이

그가 하나님의 일꾼임을 입증합니다

    

나의 삶이 내가 누구인지 입증 하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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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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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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