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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렇다

    



나는 우리가 약한 것 같이 욕되게 말하노라

그러나 누가 무슨 일에 담대하면

어리석은 말이나마 나도 담대하리라

    

그들이 히브리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그들이 이스라엘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그들이 아브라함의 후손이냐 나도 그러하며

고린도후서 11:21,22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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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사도는 오늘날 치마 바람 날리는

한국 어머니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을

갖춘 젊은이 였습니다

    

요즈음 우리나라로 하면 명문대학교

박사 학위 8개, 부유한 귀족 출신,

신실한 종교인, 정의에 대한 열정, 판검사

출신 유능한 국회의원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

세상적으로 촉망받는 청년이었습니다

비록 미남은 아닌 것 같지만요

    

예수님께서 개인적으로 바울 사도를 만나신 후

이 모든 것을 배설물로 버렸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귀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자신들에게 영원한 생명의 예수님을 알려주고

양육해준 바울 사도를 무시하고 의심 할 때

그의 정체를 밝혀야 했습니다

  

이 예수님을 알려 주기 위해

그의 삶은 만물의 찌꺼기 취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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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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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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