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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 용납
내가 다시 말하노니 누구든지
나를 어리석은 자로 여기지 말라
만일 그러하더라도 내가 조금 자랑할 수
있도록 어리석은 자로 받으라
내가 말하는 것은 주를 따라 하는 말이 아니요
오직 어리석은 자와 같이 기탄없이 자랑하노라
여러 사람이 육신을 따라 자랑하니
나도 자랑하겠노라
너희는 지혜로운 자로서
어리석은 자들을 기쁘게 용납 하는구나
누가 너희를 종으로 삼거나 잡아먹거나
빼앗거나 스스로 높이거나 뺨을 칠지라도
너희가 용납하는도다 고린도후서 11:16-20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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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드려 하나님의 자녀로 키워온
이방 그리스도인들이 흔들리니
바울 사도께서 자신의 삶을 예로 들며
마지막 호소를 하십니다
오늘날은 이상한 이단들이 더 많습니다
어떤 여인이 하나님 어머니가 되고,
교회를 통째로 빼앗는 추수꾼,
자기교도들만 구원 받는 지식이 있다,
삼위 삼체 등 예수님께서 마지막 때에
많은 적 그리스도가 일어날 것이라고
하신대로 입니다 결과는
수많은 정신병, 가정파괴, 범죄들입니다
정상적인 사고나 합리성으로
있을 수 없는 일들도 받아드립니다
이는 맥맥히 흐르는 성경의 구속과 영의성장을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원수 마귀가 전도자로 가장하여
속이기 때문에 이런 것이 가능합니다
신약 교회 때부터 2,000년 동안 계속 있었고
예수님께서 오실 때까지 더 심해 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특히 4 복음서입니다
성령님께서 분별하게 하시고 보호 하실 겁니다
좋은 교회에 가야합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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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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