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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장하는 마귀
나는 내가 해 온 그대로 앞으로도 하리니
기회를 찾는 자들이 그 자랑하는 일로
우리와 같이 인정 받으려는
그 기회를 끊으려 함이라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고린도후서 11:10-15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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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직후부터, 또
예수님 승천 불과 30년도 되기 전에
예수님을 이용해 먹는 사칭 전도자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의 제자들과 바울이
죽음 이상을 통과 하며 그들의 삶을
온전히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드리고
마지막에는 순교한 사도들 옆에 있었습니다
이들은 마귀가 천사로 가장하듯이
전도자로 가장한 마귀의 도구들입니다
주 예수님의 전도자와 전도자로 가장한
마귀의 도구를 구별 할 수 있도록
바울 사도께서 그의 삶을 그 증거로 가져옵니다
자랑이 아니고 사랑입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같습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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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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