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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나는 지극히 크다는 사도들보다

부족한 것이 조금도 없는 줄로 생각하노라

내가 비록 말에는 부족하나

지식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이것을 우리가 모든 사람 가운데서

모든 일로 너희에게 나타내었노라

    

내가 너희를 높이려고 나를 낮추어

하나님의 복음을 값없이 너희에게 전함으로

죄를 지었느냐    고린도후서 11:5-7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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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들이 자녀들을 어떻게 키웁니까?

자녀들은 부모의 마음을 모를 때가 있습니다

자신들이 부모가 되기 전까지는

    

바울 사도는 가장 좋은 영의 양육자 중에

한분입니다

이 영의 어린아이들이 바울 사도께

어떻게 하길래 이렇게라도

자신을 알려 주어야 하는지 . . .

 

이 모든 것은 영의 어린이들의 성장을 위해서,

오직 예수님의 사랑의 부으심으로,

자신의 삶을 성령님에 의해 쏟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바울 사도에게 쏟으셨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부탁하신 가장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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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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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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