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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결한 처녀

    



내가 하나님의 열심히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그러나 나는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고린도후서 11:2,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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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해 봅시다

    

부유하고 영향력 있는 좋은 남편의 아내가

낮에는 바람둥이 남자들과 놀아나고 밤에는

남편에게 돈을 더 달라고 아양 떠는 것요.

더 많은 바람둥이들과 놀아날려고요

    

남편의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예수님을 구속주로 마음에 영접하는

모든 사람에게 그 순간부터

하나님은 이들의 남편이 되시어

그들만 가장 사랑하십니다

    

그러므로 정결한 처녀처럼

하나님만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들의 유익을 위해서 입니다

    

그들의 마음이 썩고 곁길로 가면

뱀에게 속은 해와처럼

고난과 죽음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죄인들에게 구주 예수님을 소개하여

예수님의 신부되게 한 바울 사도는

이 두려운 위험을 알리면서

마음이 깨끗하고 예수님께만 신실히

헌신하도록 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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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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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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