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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싸우는 무기
우리가 육신으로 행하나
육신에 따라 싸우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싸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고린도후서 10:3-5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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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사도께서 어린 하나님의 자녀들을
양육하면서 우리의 삶이 전쟁이라는 것을
가르칩니다
세상 전쟁이 아닌 영의 세계의 전쟁입니다
세상 사람은 물론 하나님의 자녀들도
우리가 영의 전쟁터에서 전쟁을 하고
있음을 잘 모릅니다
그러니 한번도 전쟁을 해보지도 못하고
포로가 되고 맙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 세상 언쟁,
지식, 감정 어떤 강력한 진도 파괴하는
영의 무기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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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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