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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사랑과 교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고린도후서 13:13,14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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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마다 낮 예배 마지막에
성도님들을 축복하는 목사님의
축도가 여기서 왔습니다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은혜와
우리를 위해 외아들을 내어 주신
하나님의 끝없으신 사랑과
도우시는 성령님과의 끊임없는 교제를 위해
바울 사도께서 복을 비는 기도를 하십니다
그 문제투성이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위해
바울 사도의 심장을 쏟은 긴 편지는
이렇게 끝맺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만나실 때마다
평화를 비시고 헤어지실 때마다 축복하신대로
끝 마칩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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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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