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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하게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하며 평안 할지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모든 성도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고린도후서 13:11-1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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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형제들이여 안녕히 계세요
완전을 목표로 하십시오
내가 당부하던 것을 잘 들으십시오
한 마음을 가지십시오 서로 평화롭게 사십시오
사랑과 평화의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서로 거룩히 입맞추며 환영 하십시오
여기 성도들도 문안을 보냅니다
그 위대한 전도자 바울 사도는
문제 많은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긴 편지를 이렇게 요약합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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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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