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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진리를

    



우리는 진리를 거슬러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

고린도후서 13:8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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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목사님이 한 목사님을 추천하면서

거짓말을 별로 하지 않고 . . . 등 이었습니다

    

목사님이나 누구든지 거짓말을 하지 않아야지,

별로 하지 않는 것이 중직에 추천할 자격이

있게 된 사회가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거짓말은 마귀에서 나온다고 . . .

    

예수님은 진리이십니다

모든 좋은 것은 예수님으로부터 나옵니다

진리를 거슬러서는 어떤 좋은 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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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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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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