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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시험하십시오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우리가 버림 받은 자 되지 아니한 것을

너희가 알기를 내가 바라고

고린도후서 13:5,6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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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곤 목사님이 성자라고 부르신

국제 대학생선교회, CCC 설립자

빌 브라잇 박사님의 기도 요청을

종종 기억 합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사신 분이 이런 기도 요청이

필요할까 생각도 했습니다만 . . .

    

그 기도 요청은

“내 삶의 마지막에 약물의 영향이더라도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토록 기도해 주십시오”

였습니다

    

사람의 약함, 하나님을 절대 의지할

힘도 없는 사람은 이 땅에서 모든 순간과

안전하게 하늘나라에 도착 할 때까지

누구도 성령님의 도움 없이는 믿음을

지킬 수 없음을 믿음의 대선배도

고백 하신 것 같습니다

    

이를 듣는 하나님의 일꾼들을

무한히 겸손케 합니다

    

바울 사도까지도 하나님께 그렇게

쓰임 받은 후 자격 미달이 될까봐

두렵다고 하셨습니다

    

후일 바울 사도께서 믿음을 지키는데

실패하지 않았음을 이 어린 성도들은 알았고

그들의 성공적인 모델이 되셨습니다

    

하나님과 자신이 자신을 제일 잘 압니다

늘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며 믿음의

선배들을 따라 우리의 믿음을 지켜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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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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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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