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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신 그리스도
내가 이제 세 번째 너희에게 가리니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하리라
내가 이미 말하였거니와
지금 떠나 있으나
두 번째 대면하였을 때와 같이
전에 죄 지은 자들과 그 남은 모든 사람에게
미리 말하노니 내가 다시 가면
용서하지 아니하리라
이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증거를 너희가 구함이니
그는 너희에게 대하여 약하지 않고 도리어
너희 안에서 강하시니라 고린도후서 13:1-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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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사도의 중요한 방문을 앞두고
고린도 교회는 이제 큰 전환을 해야합니다
왜냐면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고
즉 자연성이 아니고 초 자연계입니다
참 좋으신 하나님과 악한 영의 초자연성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거룩하고 그러므로 평화와
사랑과 번영을 간절히 주고 싶어 하십니다
악한 영 마귀는 사람을 더럽게 하여
즉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게 하여
삶을 망하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바울 사도가 세 번째 즉 마지막으로
고린도시를 방문하기 전 그토록 간곡한 편지를
마무리 하면서 강한 스승의 권위로 엄히 씁니다
아직도 그 죄들을 처리하지 않고 있다면
절대로 그냥 넘어갈 수 없다는 선언입니다
여러분들이 진실로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내 안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는지 확인하고
싶어 하는데 예수님은 내 안에서 약하지 않고
강하시다고 하십니다. 고린도후서 13:1-3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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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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