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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때
또 내가 다시 갈 때에
내 하나님이 나를 너희 앞에서 낮추실까
두려워하고
또 내가 전에 죄를 지은 여러 사람의
그 행한 바 더러움과 음란함과 호색함을
회개하지 아니함 때문에 슬퍼할까
두려워하노라 고린도 후서 12:21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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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사도가 오늘날 뉴욕처럼 부유하나
퇴폐한 고린도 교회를 방문하기 전에
준비하도록 보낸 이 편지에서
바울 사도까지도 자신이 세운 교회에서
낮아짐을 당하신 경험을 나눕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그의 약함 가운데서
완전해 지시기 위해서 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성도들이 그 방탕했던
옛 생활습성을 회개하지 않고 계속한다면
바울 사도의 슬픔은 너무 클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두려웠습니다
거룩한 성도들의 만남으로 기쁘고
서로 세워주고 성령님의 세계를 위한
새 비젼을 얻는 성도들의 아름다운 교제를
간곡히 소원했습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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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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