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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것

  



내가 갈 때에 너희를 내가 원하는 것과

같이 보지 못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너희가 원하지 않는 것과 같이 보일까

두려워하며 또 다툼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비방과 수군거림과

거만함과 혼란이 있을까 두려워하고

고린도 후서 12:20

    

For I am afraid that when I come

I may not find you as I want you to be,

and you may not find me

as you want me to be.

I fear that there may be quarreling,

jealousy, outbursts of anger, factions,

slander, gossip, arrogance and disorder.

2 Corinthians 12:20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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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사도는 두려웠습니다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세상 속에 빠져 살다가 겨우 태어난

영적 갓난아기들의 삶과 죄악을

이번 방문에도 볼까 두려웠습니다

    

그 죄악 자체가 더럽고 파괴력이 심할 뿐아니라

바울사도와 선교팀들의 모든 수고가

헛된 것일까 두려웠습니다

    

양육자의 절실한 마음은

제자들이 예수님의 인격을 닮아가며

깨끗하고 열매 맺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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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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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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