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너희의 덕을 위해
하여간 어떤 이의 말이
내가 너희에게 짐을 지우지는 아니하였을지라도
교활한 자가 되어 너희를 속임수로 취하였다 하니
내가 너희에게 보낸 자 중에 누구로
너희의 이득을 취하더냐
내가 디도를 권하고 함께 한 형제를 보내었으니
디도가 너희의 이득을 취하더냐
우리가 동일한 성령으로 행하지 아니하더냐
동일한 보조로 하지 아니하더냐
너희는 이 때까지 우리가 자기 변명을
하는 줄로 생각하는구나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앞에 말하노라
사랑하는 자들아 이 모든 것은 너희의
덕을 세우기 위함이니라
고린도 후서 12:16-19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이 이기주의 세상에서 놀라운 사랑입니다
바울 사도와 그의 선교팀 개개인 모두는
고린도 교회에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사랑을 하고
줄 수 있는 모든 좋은 것을 주었습니다
이는 오직 성도들의 유익을 위해서,
예수님의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이 믿음을 가지고 예수문화를 이룬 나라들이
2000 여년 동안 훨씬 더 번영해온 것은
새로운 일이 아닙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