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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너
보라 내가 이제 세 번째
너희에게 가기를 준비하였으나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아니하리라
내가 구하는 것은 너희의 재물이 아니요
오직 너희니라
어린 아이가 부모를 위하여 재물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요
부모가 어린 아이를 위하여 하느니라
내가 너희 영혼을 위하여 크게 기뻐하므로
재물을 사용하고 또 내 자신까지도
내어 주리니 너희를 더욱 사랑할수록
나는 사랑을 덜 받겠느냐
고린도 후서 12:14,15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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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교회가 세워지는 것과 자라는 과정에
우리의 믿음의 선배들이 어떤 사랑과
희생을 치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받아 누리는
구주 예수님의 영원한 생명의 복음은
그렇게 우리에게 전해 졌습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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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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