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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의 표

    



사도의 표가 된 것은 내가

너희 가운데서 모든 참음과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한 것이라

    

내 자신이 너희에게 폐를 끼치지 아니한

일밖에 다른 교회보다 부족하게 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 너희는 나의 이 공평하지

못한 것을 용서하라 

고린도 후서 12:12,13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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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에게 자신이 선생이라는 것을

입증해야 되는 것은 서글픈 일입니다

    

바울사도는 예수님이 구주심을 알려주어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한 고린도 교회에

자신이 사도요 그들의 선생임을

입증하기 위해서 그의 참음을 증거로 냅니다

    

그 참음과 함께 자신이 그들 가운데서

행한 하나님의 표적과 기사와 기적을

예로 듭니다

    

그리고 묻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어떤 짐이라도

지운 적이 있습니까?

즉 나는 여러분들에게 준 것 밖에 없습니다

내가 잘 못 했습니까?

이것이 영원한 생명을 전해 주는 선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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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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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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