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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은혜가 충분하다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 후서 12:8,9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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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자타가 풀 수 없는 극도의 고난이
신실한 하나님의 일꾼들에게 계속되어
하나님의 일에 치명적인 장애를 일으킬
때는 어떻게 합니까?
발버둥을 치며 하나님께 묻고 기도합니다
예수님 다음으로 인류를 유익하게 해준
바울 사도의 극도의 고난이 그것 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대답은 확실했습니다
“나의 은혜가 네게 충분하다
나의 능력은 너의 약함 속에서 완성된다”
바울 사도에게 보여주신 하나님의 나라가
너무 장엄하여 교만하지 않토록,
극도의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여서
인류를 그토록 부유케 하셨습니다
바울 사도는 그 고난을 평생 기쁨으로
주님의 사랑으로 받으셨습니다.

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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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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