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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사람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시편 1:1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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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이 있어야 잘 삽니다

복은 자신이 만들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복을 받으려고

정말 온갖 방법을 다 씁니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정말로 복을 주고

싶어 하십니다

    

시편은 쓰는 기간이 아니고 편집 하는데만

천년이 걸렸습니다

인생살이 모든 것을 남김없이 취급합니다

기쁨, 슬픔, 성공, 실패, 아픔, 치유 . . .

    

시편의 첫 시작은 복 받는 비결을

사람에게 알려줌으로 시작 하십니다

그것은 사람이 하지 않을 것 3가지,

할 것 2가지입니다

    

하지 않는 것은

1. 악인들의 꾀를 따라 살지 않습니다

2. 죄인들의 길에서 함께 하지 않습니다

3. 교만한 사람들의 자리에서 놀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이 3가지를 하지 않고

복을 받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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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는 사도 바울께서 고린도교회에 보낸

두 번째 편지입니다. 편지는 가장 친밀하고 개인적입니다.

    

2천년 전 그리스의 고린도 시는

오늘날 뉴욕 시를 연상 시킵니다.

고린도 해안 도시에는 무역과 상업으로 부와 사치 뿐아니라

비너스 신전까지 있어서 도덕적, 성적 퇴폐는 극심 했습니다.

인문주의 발상지,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저항으로

사람 중심인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은

고린도 시와 아가야 그리스에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작은 빛들이 비추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집 교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사회의 하류층이었습니다.

    

시기 질투의 마귀는 바울 사도의 인격과 하나님께서 주신

사도의 권위를 흔들어서 하나님의 집 교회들을

무산시키려 했습니다.

또 극히 가난한 예루살렘 교회에 보낼

약속한 사랑의 후원금도

지연시키고 말 많케 했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이

우리에게 전해지기까지의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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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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