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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 설날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린도 후서 5:17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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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은 떡국도 먹고, 나이도 먹고,
새 옷도 입고, 새배도 다닐 기대로 밤잠을 설치곤 했지요
어릴 때는 그랬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는 새해를 두 번 맞으니
부담이 되어서
한 해에 새해는 한번이지, 불평도 했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더 들면서
사람은 얼마 나도 새 것을 원하는지,
잔치를 원 하는지 이해가 되기 시작 했습니다
인생이 고달프다는 것을 알아 가면서요
올해 두 번째 새해라고 잔치를 하고 서로 위로하면
설날이 좋다는 생각조차 듭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날마다 새 날이요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 할 수 있습니다
과거와 현재의 실패, 실수, 억울함, 상실, 수치가
인생의 마지막이라고 원수 마귀는 속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는 다릅니다
새로운 생명입니다
영과 몸이 새 것입니다
모든 일이, 모든 순간이, 생각이, 말이, 행동이, 꿈이
영원히 새 것이므로 새로이 시작합니다
예수님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죄 때문에 반드시 죽을 몸의 노령화와는 반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분량 까지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의 자녀들을,
키우려고 하시는 야망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새것과 예수를 위해
잔치 하기를 좋아하는 자녀들은,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과 전능하심의 실현인
우주 최대의 사건인 성탄절, 부활절과 함께,
감사절을 대한민국의 대대적인
민속 명절로 즐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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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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