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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주 예수 성탄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누가복음 2:10,11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올해 성탄에는 구주 예수님 탄생지 베들레헴이

조용하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전쟁 때문이지요

 

그 작은 지중해 바닷가 도시 가자지역은 대단히 요란합니다

200만명 팔레스타인 난민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 앞에서도 갈 곳 없어 우왕좌왕 살기 위한 소란입니다

 

여호와 하나님 앞에 춤추며 경배하고 잔치 하던 

이스라엘 국민들이 무슬림 하마스 테러들에게

난데없이 잡혀 가 버린 후

이스라엘은 새끼 잃은 암사자처럼 울부짖기 시작한지

70여일째입니다

 

하마스 테러자들이 없어질 때까지 그 암사자는 

자신의 국민들을 찾고 테러자들과 싸우겠다고 합니다

그 하마스 테러자들은 이는 자신의 신, 알라의 명령이므로

그 신을 기쁘게 하는 것이 그들의 삶의 목표라고 합니다

즉 이스라엘을 지도에서 삭제 하는 것

이스라엘 땅의 거의 1,000만명의 유대인을 삭제 하는 것

 

우리는 멍멍했습니다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조차 몰라서 

  

그 전쟁이 이렇게 평화의 왕 구주 성탄의 계절에도

평화 대신 확산의 두려움에 인류는 마음 조이고 있습니다

 

인류는 지금 하늘에서 보내 주신 성탄 메시지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그 다윗의 동네 베들레헴 들판에서

목자들이 쏟아지는 하늘의 아름다운 별들을 보며 쉴 때

홀연히 나타난 한 천사, 그가 전해준 큰 기쁨의 좋은 소식,

그 첫 번째 크리스마스가 지난 2천년 동안

인류를 지켜 왔습니다

 

이제 두 번째 크리스마스를 갈망하는 인류에게

또 한번 모든 사람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

영광의 주, 심판주 예수님의 지구 방문의 소식을

이스라엘과 가자 주민들에게 들려 주십시오

 

미사엘과 에어 스트라이크와 총을 던지고

두려움과 슬픔과 미움과 원망과 아픔은 사라지게 해 주십시오

 

나의 죄를 죽음으로 대신 갚아주신

구주 예수님께 드릴 노래와 춤과 사랑을 주십시오

이 감사와 승리의 즐거운 소리가

그 곳 팔레스타인에 이번 성탄에서 시작하여

요란하게 해 주십시오

 

아이들, 부상자들, 난민, 군인, 노인 온 백성에게

미칠 구주 예수님 다시 오시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

잔잔한 생명의 강물로 번져가게 해 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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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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