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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생명의 한여름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에스겔 47:12
감사와 사랑으로 매일 외우는 말씀
생명은 위대 합니다
2월 중순 즈음하여 땅은
어머니의 가슴처럼 부드럽다는
한 시인의 말을 실감하며 놀란 적이 있습니다
생명을 잉태하도록 이른 비를 격일로 내리시는
생명의 주인, 창조주 하나님의 뜻에
반응하는 땅은 신실했습니다
그 땅에서 나온 새싹들은 한여름
지금 7월에는 백합화와 난초와 나리 꽃,
장미, 호박꽃을 만발하게 합니다
백합화의 향기는 마을 교회 길가로 날립니다
포도, 옥수수, 은행나무, 무궁화, 상록수, 잡초
생명 있는 모든 것의 삼킬 듯한 동시적인 번성에
사람들이 시골마을에서 헤엄쳐 다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도 왕성한 번성은 1년에 한 달,
여름 한 계절 입니다
그리고 1년 동안 사람이 먹을 것을 준비해 줍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영원히 살 우리의 영원한 고향,
하늘나라에는 한 달에 한번씩,
각종 과실나무에서 새 열매를 맺습니다
잎도 시들지 않고 열매도 끊이지 않고
잎사귀는 약 재료입니다
그 물이 성소,
생명의 주인 하나님의 집에서 흐르기 때문입니다
주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순간부터,
하나님의 자녀들의 마음에는 예수님의 영
성령님께서 생수의 강으로 흐르고 계십니다
왕성한 생명력을 가진 성령님의 강이
우리 마음에서 흐르고 있습니다
더 이상 갈급할 이유가 없습니다
항상, 무제한 생명수 성령님을 마실 수 있습니다
열매는 저절로 끊임없이 맺힙니다
이 모두 은혜, 선물입니다
자녀를 사랑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늘 주고, 더 주고 싶어 하시는 선물입니다
7월, 한여름 우리의 사랑하는 하나님의 선물을
다 받으시고
하나님께 감사로 영광을 드리는
올해 여름 되시기를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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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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