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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음질 할 새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 할새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8-10

​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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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하신 예수님께서 첫 번째로 만난

사람들은 무덤에서 배회하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알리려고

무덤을 빨리 떠나 달음질하는

여인들 이었습니다

    

거기서부터 기상천외의 새로운 삶이

인류에 시작되었고 진전 되어왔습니다

예수부활 알리미들에서 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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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부활 알림은 부활 새벽부터였습니다.

    

새벽에 향료를 들고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간

여인들이 텅 빈 무덤과 천사가 알려주는

예수님께서 살아나셨다는 소식에

마구 달려 갔습니다.

제자들에게 예수님의 부활을 알려 주려고요.

    

예수님의 부활을 알게 된 모든 사람들이 그랬습니다

그리고 아시아 서쪽 끝에서 유라시아 동쪽

끝자락 대한민국 우리에게까지

예수님의 부활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모른다면 나의 삶은

지금 어떠할까요?

    

영원한 생명인 가장 중요하고 가장 기쁜 소식이라도

알려 주는 사람이 없으면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은

예수님 알리미가 되어야합니다.

사람들은 가장 좋은 것을 가장 많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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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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