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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었다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요한복음 19:30

 

 

​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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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외친 하나님의 선언입니다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그리고 머리를 숙이시고

그의 영혼을 죄인처럼 포기 하셨습니다

    

이 우주를 향한 예수님의 우렁찬 선포와 함께

하나님께서 성전에 드리웠던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커턴을

위에서부터 찢으셨습니다

    

세상은 이와 함께 정오쯤부터 3시간이나

해는 빛을 잃고 땅은 지진으로,

사람들은 두려움으로 혼돈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영원한 새 생명과 풍성한 삶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그 댓가가 하나님께 지불 되었습니다

    

그 댓가는 하나님의 죽음 이었습니다

이 보다 더 비싼 댓가는 우주에 없습니다

그리고 “다 이루었다” 였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외아들 예수님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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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은 호산나 주일이었습니다

이번 주는 고난 주간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33년 간의 삶을

끝내시고 그 미션을 완성하시는 주간입니다

그 다 이루시는 과정은 순종과 고난 자체

죽음 이었습니다

 

 

이로서 저와 우리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과

풍성한 삶을 돌려주십니다.

저의 마지막 한 주간은 어떤 것이면 좋을까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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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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