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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timothy님의 댓글
timothy 작성일
"예수님의 관심사는 제자들이 관심사였습니다."
그렇군요, 결국 예수님의 관심사는 나에게 있군요.
다정하게 "고기가 있니?" 라고 물으시는 것도, 고기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내가 하는 일이기 때문에, 나의 일이기 때문에 고기가 있는지 물으셨군요.
알겠습니다.
예수님이 내 편이라면
일어서겠습니다.
또 달려가겠습니다.
걱정하지 않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