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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날
내 아들아 너는 듣고 지혜를 얻어
네 마음을 바른 길로 인도할지니라
잠언 23:19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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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날은 현재는 없습니다
청소년의 날은 있지만
우리나라는 가장 짧은 기간에
세계 10대 경제 대국이 되었기 때문에
교육기간이 갑자기 길어 졌습니다
어린이 집에서부터 대학원까지
삶의 시작 직후부터 전문인이 되는
기초까지 학교에서 삶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학생들은 이 긴 기간 좋은 것도 많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는 것같습니다
학생들에게는 학교가 가정 다음으로 편하고
즐겁고 건강하고 천부적인 재능을 개발 할
곳이라야 겠습니다
학생들은 이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
비평, 창조 능력이 있도록 가치관과 실력을
다 갖추록 해야 하는 중요한 때입니다
나라가 정의롭고 부강, 번영하여서 세계를
섬기고 평화롭게 하기 위해서는
착하고 씩씩한 어린이, 학생들로서
꿈을 가지고 자라야 합니다만
요즈음 학생들을 보면 불쌍한 생각도 듭니다
자신의 정체성이 결정되는 삶의
중요한 이 시기에 생각 할 여유도,
삶에서 자원을 가져올 경험도 제대로 없이
경쟁과 과다 공부에 시달리는 제도 같습니다
한 나라의 가장 중요한 사람 키우는
교육은 가정과 학교, 사회, 나라 전체가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함께 하면 가능할겁니다
또 학생들의 입장에서 해야 되고요
학생의 날이 있어서 사회가 학생들을 위해,
학생들과 함께 무엇을 더 잘 할 것인가
생각하고 의논하고 개발하는 하루라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계절의 여왕 5월은 사랑의 달입니다.
예수님께서 특히 사랑하시던 어린이들,
어린이 날이 있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가정의 날, 실종 어린이 날,
근로자의 날이 있습니다.
사람을 위하는 달입니다
사람들을 예찬하시고
모든 사람들에게 자연의 복을 주시며,
사랑하고 행복하고 번영하기를 소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5월 바람결 같습니다.
비단결 같은 바람입니다.
사랑은 기쁨을 주고, 힘을 주고,
꿈과 나의 모든 잠재성을 깨워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그렇게 사랑하십니다.
사랑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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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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