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치고, 보이고
I will instruct and teach you
in the way you should go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 하리로다 시편 32:8
 
I will instruct you and teach you in the way you should go; I will counsel you and watch over you. Psalm 32:8
 
 
♪ 감사와 사랑으로 매일 외우는 성경말씀
 
 
 
갈 길을,
가르치고 보이시겠다는 것은
설레는 새 여정 길입니다
 
안전하고 완전한 미지가 열리는 시작입니다
궁리와 두려움과 도전과 혼란은 종결입니다
길 이신 주님께서 진리로, 생명으로
인도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구 2011을 시작 할 때도,
번역자들이 없었을 때도,
여러 언어의 디자이너가 없었을 때도,
재원이 없었을 때도
전도지가 기회를 넘긴 후 도착한다고 했을 때도,
전도지를 진열할 곳이 없을 때도,
앞길이 전혀 보이지 않았던 그 때마다
 
주 하나님께서는
갈 길을,
내가 가르치고 보이겠다
고 하셨고 그렇게 하셨습니다
 
항상 그 밝고 안전한 기적의 길로
안전하게 포구에 도착했습니다.
 
 
9월은 대구 2011 세계육상 선수권대회 준비기간과 그 2주간 그리고
직후에 주님께서 하시던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주 하나님께 찬양!
 
 
<소식 전합니다>
 
가을의 향기와 결실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동역자님께 은혜의 문안을 드립니다. 3년 여 동안 인터넷 섬김을 함께 해 오신 동역자님들의 크신 기도와 재정적인 지원으로 대구 2011 을 G20 이후 두번째 구심 선교의 순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구 방방곡곡에 예수님의 사랑과 생명의 씨앗을 가지고 나가신 사랑의 친구들이 결실 하도록 기도를 함께 계속 하실 수 있기를 부탁 드립니다.
 
이 지구의 친구들을 위하여 jdichristmas.org <http://jdichristmas.org/> 왭 사이트를 11개의 언어로 번역되도록 새 디자인을 했습니다.
 
지난번 주소를 즐겨찿기에 올리셨으면 새 디자인이 열리지 않으니 즐겨찾기에서 지우시고 새로 jdichristmas.org <http://jdichristmas.org/> 를 여시고 즐겨 찾기에 다시 입력하시면 됩니다.
 
왭사이트가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자주 방문하시고 글로서 서로 지원하시고 함께 성장,교제할 수 있기 바랍니다.
 
축복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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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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