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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은
For my thoughts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언덕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며 이사야 55:8-13
"For my thoughts are not your thoughts, neither are your ways my ways," declares the LORD.
"As the heavens are higher than the earth, so are my ways higher than your ways and my thoughts than your thoughts.
As the rain and the snow come down from heaven, and do not return to it without watering the earth and making it bud and flourish, so that it yields seed for the sower and bread for the eater,
so is my word that goes out from my mouth: It will not return to me empty, but will accomplish what I desire and achieve the purpose for which I sent it.
You will go out in joy and be led forth in peace; Isaiah 55:8-13
♪ 감사와 사랑으로 매일 외우는 성경말씀
♡ 대구 2011을 준비 하는 5개월 동안과
선수촌에서의 그 2주 동안,
상황 때문에 마음이 멈출 때는 많았습니다
그럴 때 자주 이 하나님의 방법을 재 확인하고
또 희망을 새롭게 하곤 했습니다
그중 가장 감격적이었던 주님의 방법 중 하나는
사랑의 옹달샘을 시작하게 된 일입니다
이 샘에서 사랑과 아이스크림과 생명과 위로와 기쁨이
솟아나 선수촌에서 지구 방방곡곡으로 흘러갔습니다
전날 밤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그 좁은 공간에 조차
더 이상 진열할 수 없게 되었을 때
밤이 맞도록 기도 요청을 하고 기도 했습니다
그 다음날 주 성령님께서
사랑의 옹달샘을 시작 하셨습니다
선수촌 정문 맞은 편에,
밤에는 경기가 끝난 선수들의 버스가
옹달샘 앞에서 정차하고
피곤한 몸들이 시원하고 달콤한
한국 아이스크림을 선물 받아가는
바로 그곳이 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수들과 임원들을
실로 사랑하시고 위로하고 싶어셨습니다.
9월은 대구 2011 세계육상 선수권대회 준비기간과 그 2주간 그리고
직후에 주님께서 하시던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주 하나님께 찬양!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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