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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평안
Led forth in peace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이사야 55:12a
 
You will go out in joy and be led forth in peace Isaiah 55:12a
 
                                ♪ 감사와 사랑으로 매일 외우는 성경말씀
 
 
4월 어느 저녁 뉴스에서 대구 2011,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의 규모를 알게 되었습니다
 
참가국 207 개국
선수 2,000 여명
임원, 기자 4,000 여명
관광자 30,000 여명
 
대한민국은 복음의 나라가 아닌가!
예수님의 생명과 사랑을 알리려고
많은 선교사들이 고생하며 높은 비용을 치르고
지구 곳 곳에 나가지 않는가?
 
그런데 지구 방방곡곡에서 대구로 모여 오시고,
9일 동안이나 대구의 몇 곳에서 함께 생활 한다면
예수님의 생명을 알리기에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예수님께서 그의 사랑과 생명을 주시기 위해
대구에 인도해 오시는 것이 아니겠는가!
한국에는 전도 할 하나님의 자녀들이 많으니까
그러나 저는 대구에서 멀리 떨어진 시골 마을 작은교회의 성도입니다
 
몇 분 성도님들은 모두 정신, 신체장애를
가지신 분들이며, 할 일은 항상 너무나 많고 적자는 장기 누적 상태입니다
불가능입니다그러나 포기 할 수 없는 일입니다사랑하는 몇 명 믿음의 친구들에게
기도를 청했습니다 아무도 불가능이라고 말 하지는 않았습니다.
 
조용한 소리지만 기도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곳 상황을 잘 아시는 친구들도
저처럼 씨름이 시작되었을 것입니다
 
5개국으로 오늘의 크리스마스사랑의 이야기, 기쁨의 성장
번역하는 일에서부터 전달 방법, 재원 조달, 동역자들,
0.1.% 라도 갖춘 요건은 한 가지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해야 하는 일입니다
 
어느날
“You will go out in joy and be led forth in peace”
라고 하셨을 때 놀랐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일을 주도하심을 알았습니다
불가능은 믿음이 되었고 그 이 후 4개월 동안 수시로
보이는 것은 없었지만 평화 가운데
led forth, 앞으로 인도하신다는 약속 때문에 희망은 불꽂처럼 타 올랐고
기쁨으로 한 발자욱씩 내 디딛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평화 속에서 말씀의 주인께서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신실하시게 앞으로 앞으로 인도하셨습니다.
 
9월 남은 날은 대구 2011 준비기간과 그 2주간 그리고 직후에
주님께서 하시던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주 하나님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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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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