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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A way in the desert and
streams in the wasteland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사야 43:19,20
 
See, I am doing a new thing! Now it springs up; do you not perceive it? I am making a way in the desert and streams in the wasteland.
Isaiah 43:19,20
 
 
♪ 감사와 사랑으로 매일 외우는 성경말씀
 
 
♡ 예수님을 위하여 잔치할세 . . .
그 현장 같은
대구 2011의 육상 선수권 대회의
폐막이 가까워 왔습니다
 
선수, 임원, 기자들은
고국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선물사기에 분주하고
한국 관광과 문화경험,
대구 시민들과 서포터즈들의 환영과
선수들의 고마움의 파티로
대구는 늦 여름의 축제 도시였습니다
 
그러나 이분들 중에 적지 않은 분들이
그렇게 즐길 경제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선수촌가의 값비싼 백화점 물건들을 들었다 놓았다
하는 모습을 보면서
작은 선물이라도 드리고 싶었습니다
 
조금 준비한 볼펜, 연필, 짚락 비닐 봉투까지도
그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었습니다
 
얼른 권 사모님께 전화하여 집에
선물할 만한 새 물건들은 다 연락하여
가지고 오시라고 부탁하고,
선물들은 곧 도착했고 그들도 순식간에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이 광경을 보며 지나가시던 한 여인이
수 놓은 섬유를 보여 주며
이것도 쓸 수 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
놀람과 기쁨으로 물론입니다 많이만 있으면 . . .
스타디움에서는 결승, 준 결승전이 한창인 늦은 밤
봉고 한 트럭에서 아름다운 수를 놓은 천들이
필로 내려 졌습니다
 
그 다음날 이 선물들은 전승자들이 전리품을
나누는 것처럼 기쁨의 선물이 되었습니다
 
저는 하루 일찍 감격으로 가득 찬 정든 선수들,
임원들 고마운 사랑의 친구 동역자들을 떠나 올 때처럼
혼자 진천 사랑의 집으로 밤 늦게 돌아왔습니다
여름에 떠났는데 가을에 도착 했습니다
 
성경을 열었습니다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우리는 첫날부터 어찌된 일인지
케냐 팀들과 많이 친해졌습니다
케냐는 이번 육상대회에서 3위를 했습니다
자랑 스러웠습니다
 
아름다운 수를 놓은 섬유도 케냐 팀들이
가장 많이 가져갔습니다
 
육상에서 아프리카의 자랑인
케냐를 대표 국으로 하여
특별히 고난 당한 그 대륙,
주님의 심장이 함께 해 온 그 곳에
 
이제는,
반드시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시 옵소서, 내시 옵소서
 
축복의 언약 같아서,
예언자 같은 기도가 되었습니다.
 
 
구심 선교사 동역자님 고맙습니다.
9월 한달 동안 신실하시고 위대하신 주 하나님께서 대구 2011 세계육상
선수권대회를 섬길 수 있도록 하신 말씀과 은혜의 여정을 함께 해 주심을요.
기도와 후원에 아직 개별적으로 감사를 드리지 못하고 있으나 구심선교의
핵이 되시어서 대한민국이 구심선교 강대국이 되게 하실 것을 기도합니다.
선구자 되신 구심 선교사님과 가정과 일터에 우리 주님의 한 없으신 자비와
보호와 인도하심을 기도 하면서요.
10월 3일에는, 이곳 진천에서 앞으로의 구심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려고 합니다. 형편이 되시면 동참해 주시고요,
또 지구 방방곡곡에 들어간 오늘의 크리스마스 생명의 말씀들이
그 역사를 하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도 드리고 싶습니다.
주 예수님의 지상명령이 완성 될 때 까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함께,
주님을 위하여,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위하여 동역 하실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축복합니다. 주 하나님께 찬양!
 
주님을 위한 노동자, 전투병 채영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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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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