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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선택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히브리서 11:24,25

 

 

 

​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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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당대 최강국

이집트의 왕이 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을 가지고 있는

자신이 속한 노예 히브리 무리에

속해 있기를 선택 했습니다

    

400년 전 이 무리의 조상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 때문입니다

이 히브리 민족을 통해서 인류 모든

민족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모세는 이 약속을 믿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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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광주 선수촌은 오늘
새벽 5시 쯤 부터  7천여명의
지구 194개국 젊은이들의 이동,
장관 이었습니다.

그 대단한 몸을 주신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도
함께 더 했다면 정말
하늘나라를 연상  할수 있었을 겁니다.

아침 9시 30분 즈음에
그 분주하던 선수촌 앞길이 한산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각자 하루 이틀씩 비행기를 갈아타며
다향한 고국에 도착 하겠지요.

tc 와 사랑의 볼펜 선물도
이 시간에 날다시피 전해
졌고, 최고 수준의  사모하는 뉴질렌드 코치 등 과

짧은 시간  tc 15쪽을 나누었는데
이분은 비행기에서라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 할
분이라 믿어졌지요.

마지막 인천공항 행 버스를 타기 전에 감사하러

온분들도 계셨고...

사랑의 친구들은 이런 스트레스가 높은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에 중요하다는 생각을 실로 다시 했지요.

아름다운 작은 지구,
구주 예수님께서 우리들 때문에 방문해 주신 지구가

새삼스레 한 가족이라는 실감도 들고요.
보안원 들이 조금만 상식적 이었다면 우리는
예수를 위한 꽤 큰 잔치를
벌릴 수 도 있었을 꺼라는
아쉬움은 있지만요,
우리의 기도는 이루셨다고  믿습니다.

이곳에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셔야합니다,
우리는 mission completed  해야합니다.

기도와 모든 지원과 수고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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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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