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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크리스마스, tc 15쪽


 
 

광주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있던

오늘의 크리스마스 15 쪽 이야기들 입니다.

 

콜롬비아 다이빙 선수의 부탁으로

Navidad 스페인어 tc 를 들고,

환히 웃는 한 장의 사진을

스페인어 통역 자원봉사자가

제게 보내 주었습니다.

친구가 보내라고 한다며.

 

신기하여 저의 회답은

고맙습니다.

어느 나라예요?

친구가 누구세요?

어디에서 찍은 사진이지요?

 

회답은 저번에 교회 데려갔던

콜롬비아 빅토르라는 친구에요.

 

빅토르 친구가 이 사진을 올리도록

부탁했어요?

그럼 여기는 콜롬비아 예요?

 

빅토르가 아끼던 스페니쉬 성경을

형제에게 주려고 잘 준비해 왔던데

형제의 이름을 한글로 정성을 드려

그리던 모습이 선하네요.

 

형제님, Navidad 15 쪽 단한번의

예수님 영접기도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요.

 

꼭 왕자님이 되고 왕자처럼 잘 자라며

성공해 주세요.

빅토르가 준 성경 마태복음 부터 읽으면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며 죄인 되어 버린

사람들을 어떻게 사랑하시며

죄를 용서하시고 풍성하고 성공적인 삶을

주시는지 다 알 수 있어요.

 

또 좋은 교회에 꼭 나가고요.

하나님께서 정말 형제를 사랑하시는군요.

 

뉴우 질랜드 코치는 tc 15쪽 영접기도를 읽고

나는 죄가 조금 있어요.

그렇게 대화가 시작되었고

 

예수님께서 완전히 모든 죄를 용서 해주시는

이유를 듣고

천국에서 만납시다로 해어졌습니다.

 

이탈리아 임원, 장난 끼 많던 이스라엘 선수,

스위스 임원

모두 tc 15 쪽 예수님 영접에는 경건해졌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구 모든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

구주 예수님의 사랑과 영원한 생명,

상속권을 받게 하는 tc 15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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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광주 선수촌은 오늘
새벽 5시 쯤 부터  7천여명의
지구 194개국 젊은이들의 이동,
장관 이었습니다.

그 대단한 몸을 주신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도
함께 더 했다면 정말
하늘나라를 연상  할수 있었을 겁니다.

아침 9시 30분 즈음에
그 분주하던 선수촌 앞길이 한산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각자 하루 이틀씩 비행기를 갈아타며
다향한 고국에 도착 하겠지요.

tc 와 사랑의 볼펜 선물도
이 시간에 날다시피 전해
졌고, 최고 수준의  사모하는 뉴질렌드 코치 등 과

짧은 시간  tc 15쪽을 나누었는데
이분은 비행기에서라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 할
분이라 믿어졌지요.

마지막 인천공항 행 버스를 타기 전에 감사하러

온분들도 계셨고...

사랑의 친구들은 이런 스트레스가 높은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에 중요하다는 생각을 실로 다시 했지요.

아름다운 작은 지구,
구주 예수님께서 우리들 때문에 방문해 주신 지구가

새삼스레 한 가족이라는 실감도 들고요.
보안원 들이 조금만 상식적 이었다면 우리는
예수를 위한 꽤 큰 잔치를
벌릴 수 도 있었을 꺼라는
아쉬움은 있지만요,
우리의 기도는 이루셨다고  믿습니다.

이곳에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셔야합니다,
우리는 mission completed  해야합니다.

기도와 모든 지원과 수고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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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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