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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
The life I live in the body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몸 안에)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 2:20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The life I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Galatians 2:20
♪ 감사와 사랑으로 매일 외우는 성경말씀
♡ 2년 전 사랑의 동산에
예수님의 생애를 새기면서
6월에 날마다 나무를 심었습니다
나무 심을 철이 지나 비가 오지 않아서
물을 멀리서 길러다 주면서
날씨는 뜨거워가니 땅바닥을
기어 다니다 시피 심었습니다
십자가 주위와 부활의 언덕 등
주요 지역에 나무심기를
겨우 끝내자 마자
사랑의친구 전도전문가 양육을
며칠간 혼자 강의를 해야 했습니다
더위를 먹은 상태라 밤낮으로 열이 나는데도
도리가 없어서 양육을 마치고
밀린 급한 사랑의 집안 일을 겨우 하고
새벽에 진천을 떠나
드디어 미국행 비행기를 탔을 때는
복막염이 오는 증세 였습니다
미국까지 도착하여 바로 응급실로 가는 것도
친구에게 미안하지만
10여 시간 비행기를 타 낼 것 같지도 않았습니다
서너 시간을 열과 복통과 오한과
약간의 두려움과 치료계획으로 싸우다가
방도가 없어서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꺼냈습니다
9일 그날 말씀은
The life I live in the body,
'body' 몸 이구나
‘몸’ 이란 말씀에 정신이 났습니다
생명의 끈을 잡은 것 같았습니다
이 나의 지쳐서 병들고 아픈 몸에
성경이 답을 주셨습니다
‘나의 영과 몸도 십자가에서 죽었고
이제 내 안에 생명의 본체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신다 ?!
나를 사랑하여 자신의 몸을 버리신
주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내가 지금 이 몸 안에 있을 수 있다 ? !’
‘주 예수님을 믿음! ’
‘이 몸 안에 살고 있는 나의 삶은
믿음으로 사는 삶,
믿음으로는 살 수 있구나!’
절실한 믿음 이었습니다
열이 조금은 내리기 시작하고
복통도 조금씩 견딜 만 했고
몸에 힘도 조금은 생겨나기 시작 했습니다
미국에 도착 했을 때 영육으로
심히 좋은 친구의 사랑으로
며칠 후부터 회복 길에 들어섰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친구의사랑은
이 상황에도
막강한 희망과 힘을 발휘했습니다.
☺ 4월, 부활 계절의 승리와 꽃들의 화려함의 연장 속에
예수님의 승천 날이 가까와 옵니다. 5월 17일.
그 전 2주 동안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함께 다시 하겠습니다.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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