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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결론
The conclusion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디모데 후서 4:7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I have fought the good fight, I have finished the race,
I have kept the faith. 2 Timothy 4:7
Now there is in store for me the crown of righteousness, which the Lord, the righteous Judge, will award to me on that day--and not only to me, but also to all who have longed for his appearing.
♪ 감사와 사랑으로 매일 외우는 성경말씀
♡ 우리 사랑의집 벽에는
예수문화의 사람들이 오늘을 선물로 받아서
사는 생활수칙이 3가지 있습니다
그 둘째가
‘내가 지나가고 나면
지나가기 전 보다 더 좋아진다’ 입니다
정말 그가 지나가고 난 후에 온
변화를 보면 그를 알 수 있습니다
바울 사도가 이 땅을 지나가고 난 후
예수님께서 살아주신, 가르쳐 주신
그 모든 좋은 것들이 인류에게
꽃피고 열매 맺기 시작 했습니다
모든 인류는 무한한 혜택을 입었습니다
그 분 개인의 삶은 비극 자체 였습니다
사형받기 전, 믿음의 아들에게 보낸
마지막 편지에 자신의 삶을 짧게 결론 내렸습니다
1. 나는 좋은 싸움을 싸웠다
2. 끝까지 달렸다
3. 믿음을 지켰다
주님께서 바울 사도를 맞으시려고 서 계신
영광의 나라, 고향을 바라보며
이 편지를 쓰시던 로마의 토굴 감옥을
생각하면 . . . 약간 어지럼증이 간 후,
사람의 삶, 인류의 역사가
간단한 결론으로 끝나곤 합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너무 복잡 합니다
그 비극의 시작과 현장에서
예수님께서 주신 자유를
아직도 누리지 않고 있습니다
몰라서 그런 경우가 가장 많은 것 같지요?
결론을 아는 사람들은 구주 예수님을 빨리 알려 주고
바울 사도의 결론을 함께 고백하는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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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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