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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발의 등
The lamp of foot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 119:105)
Your word is a lamp to my feet and a light for my path.(Ps 119:105)
 
 
♪ 감사와 사랑으로 매일 외우는 성경말씀
 
 
♡ 오늘은 햇살 쏟아지는 가을 아침입니다. 어제는 볼라벤 태풍우 하루였습니다.
 
우리 사랑의 교회 앞마당 큰 밤나무 가지들이
부러지면서 아직도 정전입니다.
컴퓨터도 냉장고도 안됩니다.
 
비바람 밤길에 손전등을 켜고 안전히 집에 왔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있으면 인생살이 캄캄한 태풍우 속에도 안전합니다.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주의 말씀은 우리 발의 등이요 우리 길의 빛이기 때문입니다.
태풍 인생살이때도 꼭 기억합시다.
주님의 말씀을 잡고 그 빛을 따라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착할수 있음을요
 
희망을 가지십시요 승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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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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