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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무예 마스터스 쉽 참피온 이야기 2
충주 세계무예마스트쉽의 폐막식을 끝내고
저녁에 진천에 돌아왔습니다.
광주 세계수영 선수권 대회 준비 기간까지
올 여름 3개월은 구심선교의 고지 였습니다.
전후방에서의 기도와 지원 동역
정말 고맙습니다.
충주에서 돌아오는 차를 운전하며
바울사도의 기도를 또 생각 했습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나
자라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심지도 못하고 뿌렸습니다.
물을 줄 사람도 모릅니다.
성령님께서 직접 한분 한분을
옥토 밭에 심어주시고
물 줄 사람들을 만나게 하시고
자라고 열매 맺게 해주십시오.
이로서 ljtc 를 완성 하십시오.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주십시오. 아멘.
이 모든 기간 준비와 씨름과 순종에
함께 하신 사랑의 친구 동역자님들
다시 고맙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녕 갚으실 것 입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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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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