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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무예 마스터스 쉽 참피온 이야기
충주 무예 마스터스 참피온 쉽을
위한 기도 고맙습니다
9월 6일 금요일 저녁 폐막식이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구심선교는 짧은 기간이므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은 특별 하십니다
많은 이야기 중 2 이야기를 올립니다
4천명 외국 참석자에 사랑의 친구들은
원체 부족한 상태 였습니다
수요일, 오늘은 4시간 만에
4 경기장을 달리는 등 10분을 다투며
영원한 생명, 오늘의 크리스마스, tc 를
선물하는데 제가 아니었습니다
천사들이 안고 다닌 것 같습니다
예로 호암 2 체육관에서
심판, 회장들만 앉는 자리에 가야만
선수들 외국 분들께 선물할 수 있는데
물론 불가능입니다.
믿음도 없이 기도 했는데,
조금 후 아프카니스탄 코치가
그럼 4일 밤 효성교회 잔치에 갈 수
있는지 회장한테 물어보자하고
단상에 앉아 있는 회장에게 나를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그곳 거의 모든 주로 중앙아시아
코치들까지 tc 와 볼펜 이 없어질 때까지 드렸지요
빨리 나와서 볼펜 2꾸러미를 더 가지고
무지 어려운 2나라 코치에 가져는 갔지만
선수들 지역이라 들어 갈 수가 없었습니다
우연히 그 코치가 나왔고
다른 한분은 보안원이 전달 해 주겠대요.
예수님께서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때
절실히 나의 사랑과 생명과 상속권이 있음을
알려다오 간청하시던 말씀은 동일 하구나
다시 기억 났고 시인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진리를 알고
구원하시기 간절히 소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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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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