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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세계수영대회
할렐루야!
그 한여름의 왕성하던 성장도,
속도를 조금 늦추던 늦여름도
이제 다해 갑니다
그 여름 동안 국제예수제자들과
사랑의 친구들은 주로 광주에 있었습니다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마스트스 대회에서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과
생명말씀 3색 무지개 볼펜을 선물하며
God bless you를 많이 불렀습니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는 194 개국의
국가 대표 선수 건장한 젊은이들이,
이 작은 선수촌에 다 모였으니 그냥
보는 것 만으로도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사람을 이렇게 잘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 하면서요
마스터스 대회의 풍속도는 달랐습니다
인생을 이제 충분히 살아온 중장년들이
주축이고 90 세를 넘긴 금메달리스트도
계셨습니다
세계 거의 모든 나라에서
유라시아 끝자락 대한민국 남단
광주까지 오신 것에 무지 고마왔습니다
이 대회 기간 두 가지가 확연 했습니다
유럽이 주 예수님을 너무 떠나버린 것입니다
해마다 느꼈으나 이제 시급함을 느꼈습니다
더 가면 중세에 기독교의 현장
이집트와 시리아와 터키를 잃듯이 잃을 것
만 같은 긴박감이 느껴졌습니다
둘째는 하나님께서 우리 집 앞에
하루, 이틀 비행기를 타고 세계인들을
모아 오셨는데도 광주교회들과 한국교회들이
사랑과 존경으로 섬기고 예수님의 생명을
알려주는 일에 무관심 이었습니다
광주에서 섬기는 교회는 선수촌 앞
마을의 빛날 교회와 100여년 역사의
서현교회 뿐이었습니다
선교단체도 제자양육 하는 국제예수제자들과
구심선교 하는 사랑의친구들 뿐이었습니다
둘 다 아주 작은 선교단체입니다
두 대회의 만 수 천명의 선수들과 임원들은
여호와의 증인들과 하나님의 교회 등에
제재 없이 노출 되었습니다
지금의 기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크리스마스 꼬마책을
고국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많이 가져가신 분들과 한권이라도
선물 받으신 분들께 성령님께서 막강히
일하시는 것입니다
영원한 예수님의 생명을 얻고
성장하고 확산되어 그 개인과 가정과
나라가 하나님의 복을 받도록요
우리 사랑의 친구들은 생명의 씨앗을
힘을 다해 사랑으로 뿌렸을 뿐입니다
성령님께서 물 주는 이들을 만나게 하시고
자라게 하실 것을 함께 기도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빨리 안정되고 다시 부강하여
많은 국제대회를 유치하고
예수님의 생명과 사랑으로 섬길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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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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