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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Luke 1:37
For nothing is impossible with God. Luke 1:37
♪ 감사와 사랑으로 매일 외우는 성경말씀
♡ 가브리엘 천사가 방문했습니다
동정녀 처녀에게
성령님으로 구주 예수를 임신하고
아들을 낳을 것이며
그가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고
그 나라가 영원한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보다 더 불가능의 말을 들어 본
사람은 지구에 없을 것입니다
그 동정녀 마리아는 자기의 이야기로
그 불가능을 입증 했습니다
“저는 처녀입니다”
“하나님께 불가능은 없다”
천사의 대답입니다
우리의 삶에 동일한 대답을
날마다 하나님은 하십니다
“내게 불가능은 없다
나의 인격과 말을 믿으면 나의 영광을 본다”
성탄의 약속은 지금도 완전히 유효합니다
해마다 성탄계절에는 jdi 에서도 구주 예수님께 선물을 드려왔습니다.
이 대강절은 믿음의 대강절이 되시고
주님의 마음으로 구하신 모든 것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그 중 특별한 선물은 2001년, 삼 천 년대가 시작 되는 그 첫해에 서울 시청 앞에서 사라진지 7년 된 성탄 나무를 다시 세우는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서울시청 담당 직원, 대형교회 성탄축하 담당자 등을 통해 팔방으로 노력하다가
무산 되면서 할 수 없이 우리 작은 국제예수제자들(jdi)이 성탄 현수막과
스티커를 1천만 원어치를 제작하여 농어촌, 도시 작은 교회들에 선물했습니다.
시간을 맞추고, 그 비용을 조달하느라 혼이 난 구주예수 성탄선물이었습니다.
CTS 에서 이를 알고 성탄 특집 담화를 한 후 2002년부터 지금까지 여러 교회들과 함께 시청 앞에 성탄나무를 세우고 있습니다. 성탄나무 점화예배와 성탄 전야예배 등 모두 다시 정상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12월 1일 점화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이는 구주 예수님의 탄생을 민족적으로 축하하는 상징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성탄나무와 성탄축하 부활의 10년을 축하 하고 감사드립니다.
올해 구주 예수님께 드리고 싶은 jdi의 성탄선물은 206평의 사랑의마을교회,
사랑의집, 국제예수제자들이 함께 사용하고 있는 국유림 부지입니다.
이십여년 전 연간 만사천여원으로 임대하여 쓰던 땅이 지금은 임대료가
백수십만원에 이르면서 수년 간 모든 노력을 했으나 불하요청이 거부 되었지요.
그런데 올해 가을 뜻밖에 불하 신청이 허락이 되었습니다. 총 6,500만원,
이곳 지가의 삼분의 이 가격입니다.
아이들이 뛰놀고 성경학교를 하고, 상한 분들이 기도하고 치유 받고 삶을 재계
하시는 사랑의집, 하루 3번 음악 종을 치며 예수님의 사랑의 부르심을 알리는
교회당의 부지가 올해의 성탄선물이 되도록 함께 기도하시고, 함께 선물을 드릴 수 있으면 더욱 기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연락처: 010-6206-9073, 043-533-0503
국민은행: 710801-01-118026 채영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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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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