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한 아기
A son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히
이를 이루시리라        이사야 9:6-7
 
 
For to us a child is born, to us a son is given,
and the government will be on his shoulders.
And he will be called Wonderful Counselor, Mighty God,
Everlasting Father, Prince of Peace.
Of the increase of his government and peace there will be no end.
He will reign on David's throne and over his kingdom,
establishing and upholding it with justice and righteousness
from that time on and forever.
The zeal of the LORD Almighty will accomplish this.
Isaiah 9:5-7
 
 
♪ 감사와 사랑으로 매일 외우는 성경말씀
 
 
♡ 성탄의 주인공,
구주, 아기 예수님입니다
인류를 위해 하실 그의 일입니다
 
7백 여 년 후 구주 아기는 오셨고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그 후 2천년,
이제 영광의 왕, 만국의 주로 오실
약속의 희망이 우리 앞에 있습니다
 
이 성탄 메시지는
사랑의마을교회가 세워지던 해
온 성도들이 즐거이 외우던
그해의 성탄 메세지였으나
     
그 후 매해 성탄 메세지가 되었습니다
너무 좋아서요.
 
해마다 성탄계절에는 jdi 에서도 구주 예수님께 선물을 드려왔습니다.
그 중 특별한 선물은 2001년, 삼 천년대가 시작 되는 그 첫해에 서울 시청 앞에서 사라진지 7년 된 성탄 나무를 다시 세우는 엄청난 일이었습니다.
서울시청 담당 직원, 대형교회 성탄축하 담당자 등을 통해 팔방으로 노력하다가
무산 되면서 할 수 없이 우리 작은 국제예수제자들(jdi)이 성탄 현수막과
스티커를 1천만 원어치를 제작하여 농어촌, 도시 작은 교회들에 선물했습니다.
시간을 맞추고, 그 비용을 조달하느라 혼이 난 구주예수 성탄선물이었습니다.
 
CTS 에서 이를 알고 성탄 특집 담화를 한 후 2002년부터 지금까지 여러 교회들과 함께 시청 앞에 성탄나무를 세우고 있습니다. 성탄나무 점화예배와 성탄 전야예배 등 모두 다시 정상이 되었습니다. 올해는 12월 1일 점화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이는 구주 예수님의 탄생을 민족적으로 축하하는 상징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성탄나무와 성탄축하 부활의 10년을 축하 하고 감사드립니다.
 
올해 구주 예수님께 드리고 싶은 jdi의 성탄선물은 206평의 사랑의마을교회,
사랑의집, 국제예수제자들이 함께 사용하고 있는 국유림 부지입니다.
이십여년 전 연간 만사천여원으로 임대하여 쓰던 땅이 지금은 임대료가
백수십만원에 이르면서 수년 간 모든 노력을 했으나 불하요청이 거부 되었지요.
그런데 올해 가을 뜻밖에 불하 신청이 허락이 되었습니다. 총 6,500원,
이곳 지가의 삼분의 이 가격입니다.
아이들이 뛰놀고 성경학교를 하고, 상한 분들이 기도하고 치유 받고 삶을 재계
하시는 사랑의집, 하루 3번 음악 종을 치며 예수님의 사랑의 부르심을 알리는
교회당의 부지가 올해의 성탄선물이 되도록 함께 기도하시고, 함께 선물을 드릴 수 있으면 더욱 기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연락처: 010-6206-9073, 043-533-0503
국민은행: 710801-01-118026 채영애 고맙습니다.

- 오늘의 크리스마스를 신청해요 : 클릭!!


저는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