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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신과 진실
Faithful and True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그것을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계시록 19:11
I saw heaven standing open and there before me was a white horse, whose rider is called Faithful and True. With justice he judges and makes war. Revelation 19:11
♪ 감사와 사랑으로 오늘 외우는 말씀 
♡ 성탄의 주인공
마굿간에 태어나신 아기
구주 예수님은
세상 끝날 백마를 타시고,
하늘 전쟁을 총 지휘하십니다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입니다
불의의 장본인,
고통의 추수꾼 원수 마귀와
그 추종자들을 재판 하십니다
정의로운 재판입니다
구속 받은 하나님 자녀들의
불변의 희망입니다.

이차 대전이 치열하던 독일 시골의 크리스마스 이브 였습니다
한 젊은 영국군이 심히 부상을 입고 대열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대로 가면 생명을 잃을 수 있습니다. 멀리 외딴 집 불빛을 발견하고
사력을 다해 찾아 갔습니다. 그 곳 중년 여인은 이 적군을 기꺼이 맞아드려
부상을 닦고 따뜻한 차를 마시우고 음식을 먹여 자리에 들렸습니다.
조금 있으니 부상 입은 독일 군인이 들어 왔습니다.
똑 같이 도와서 그 밤을 쉬게 했습니다.
성탄절 아침이 되었습니다. 이 두 적군이 총질을 하거나 독일군이 자신의
부대에 보고하고 적군을 포로로 잡고 승진을 하는 등 여러 가능성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을 베푼 여인은 용기를 내었습니다. 각자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 오늘은 크리스마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원수 였습니다.
오늘 구주 예수님께서 오셔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평화를 주셨습니다.
두 분 젊은 장병들도 이 평화의 주인공들이 되어 주세요.”
그들은 이 전쟁이 빨리 끝나기를 기도하고 그 독일군은 영국부대가 간 길을
가르쳐 주고 독일군은 영국군을 안고 안전한 귀대와 평화를 기원했습니다.
구주 성탄은 나와 원수의 마음을 화해와 평화로 바꿉니다.
성탄의 실현입니다. 구주 예수님이 마굿간에 오신 바로 그 이유입니다.
Merry Christ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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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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